‘우주를 줄게’배인혁과 노정의가 미지의‘우주’와 함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펼친다.
tvN새 수목드라마‘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극본 수진·신이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측은2일,작은 우주(박유호 분)의 예측 불가 대소동(?)을 담은‘나의 우주’포스터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나의 우주’포스터에는 배인혁과 노정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끈 우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세상 무해한 얼굴로 시리얼이 담긴 그릇을 휘두르는 아기 우주.장난감과 과자가 널브러진 우주의 집은 그야말로 알록달록한 혼돈의 세상이다.우유는 쏟아지고,우주의 옷은 꼬질꼬질해졌지만,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어쩔 수 없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그 옆으로 쓰인‘재난처럼 하늘에서 예고 없이 떨어진 나의 우주’라는 문구는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두 남녀의 스펙터클하고 예측 불가한 육아 동거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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