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47회는 전북 전주시 편으로, 전주 덕진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한 소녀는 아리따운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구성진 소리를 뽐내 남희석의 하회탈 미소를 유발하고, 수산시장에서 튀어나온듯한 비주얼을 뽐낸 여중생 3인방은 유쾌한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뿐만 아니라 윤태화, 전유진, 김성환, 진현, 강문경이 초대가수로 출격해 열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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