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러브 미’가 유재명과 윤세아의 긴급 현장을 공개했다.커플티를 입은 두 사람 앞에 처제 박성연이 들이닥친 것.이 커플에게 헤쳐가야 할 현실적 파장을 예감케 한다.
오늘(2일)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을 보니,진호와 자영이 연인이 됐다는 걸 알 수 있다.진호의 집에서 커플티를 입고 함께 식사를 하고 있기 때문.그런데 그 평온한 분위기가 오래가지 않을 예정이다.혼자 있을 형부를 걱정해 음식을 들고 찾아온 처제 김미경(박성연)으로 인해 이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은 것.형부가 다른 여자와 커플티를 입고 언니가 살던 집에 있다는 사실에 미경이 엄청난 충격을 받을 것으로 짐작되는 바.분노한 처제 앞에 고개를 숙인 진호가 한 컷에 담기며 긴장감이 극대화된다.
제작진은“진호와 자영의 사랑은 상실 이후 처음으로 스스로의 행복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하지만 처제의 등장은 그 선택이 결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님을 보여주는 장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딸 서준경(서현진)과 아들 준서가 아빠의 새로운 사랑을 알게 되었을 때 반응 역시 인생2막의 멜로가 넘어야 할 중요한 관문이다.오늘(2일)방송에서 이어질 현실적 장벽과 변화들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러브 미’ 5-6회는 오늘(2일)금요일 저녁8시50분, JTBC에서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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