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한민국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로 대외 의존성이 높은 경제 구조”라며 “남북 관계와 한반도 평화가 흔들리면 경제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수출이 7000억 달러였다면 올해는 8000억 달러를 넘어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대국을 넘어 5대 경제 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국회가 함께하겠다”며 “기업이 원하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기업하기 좋은 나라, 비즈니스 프렌들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민주당도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 대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이 막혀 있다면 국회가 그 길을 열겠다”며 “대한민국 기업인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크게 도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