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공항에서 전파 교란을 시도한 우크라이나인이 구속됐다고 현지매체 TVP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쇼팽공항 식당 구역에 여섯 시간 동안 앉아 있는 용의자를 수상히 여겨 수색한 끝에 항공통신·항법 주파수 교란 장비를 압수했다.
작년 8월에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을 태운 항공기가 불가리아 상공에서 신호 교란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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