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국전력(015760)공사 사장이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전력 인프라 적기 확충과 고도화를 꼽았다.
또 최근 재무실적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전력망 투자 등으로 부족한 자금이 연 20조원에 이른다며, 고강도 자구노력에 더해 전기요금 현실화가 불가피하다는 점에 대한 대국민 설득 노력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우여곡절 끝에 정부의 지원 속에 한전기술지주회사가 출범 예정”이라며 “핵심기술 이전과 초기자금 투자로 혁신기업을 발굴해고 에너지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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