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KBS 사장은 2일 "인공지능(AI)은 KBS의 중요한 생존 전략"이라며 기술 변화에 따라 일부 조직 문화도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2026년, KBS는 한 발 더 도약해 수신료의 가치를 보다 분명히 증명해야 한다"며 "올해는 수신료 통합징수 효과로 경영 불안이 다소 완화되는 만큼 공영방송만이 만들 수 있는 좋은 콘텐츠로 시청자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방문신 SBS 사장은 신년사에서 "AI 전환과 콘텐츠 경쟁력, 이 두 개가 올해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콘텐츠 산업의 밸류 체인이 AI 중심으로 재편되기 시작한 만큼 콘텐츠 전 영역에서 AI를 내재화하는 AI 퍼스트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