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지난해 12월12일 다송천 일대에서 발생한 어류 집단 폐사 사고와 관련, 역학조사 등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강도 높은 조사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 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점면 목숙천 일대 6개 지점에서 수질 성분을 분석한 결과 3곳에서 총유기탄소(TOC)가 '매우 나쁨' 수준(8㎎/L 초과)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이달 7일 '다송천 어류집단폐사 원인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용역'을 긴급 입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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