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익명의 어린이가 편지와 선물로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일 인천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7시께 1층 작전119안전센터 정문 앞에 한 어린이와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방문해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음료 등을 놓고 떠났다.
어린이는 직접 쓴 편지를 통해 “1년간 열심히 우리 모두를 살려줘서 감사하다”며 “소방관들 덕분에 학교 생활이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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