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한·미 조선 협력(MASGA·마스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한화가 양국 관계의 ‘린치핀(핵심 동반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한화가 MASGA로 상징되는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웠다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경쟁이 심화되는 만큼 “AI 방산 등 핵심 사업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확보해야 50년, 100년 지속적으로 앞서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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