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책임진다”…한화그룹, '마스가'에 승부 걸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온전히 책임진다”…한화그룹, '마스가'에 승부 걸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한·미 조선 협력(MASGA·마스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한화가 양국 관계의 ‘린치핀(핵심 동반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한화가 MASGA로 상징되는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웠다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경쟁이 심화되는 만큼 “AI 방산 등 핵심 사업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확보해야 50년, 100년 지속적으로 앞서갈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