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새벽' 등 韓 영화 3편, 끌레르몽 페랑 경쟁 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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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새벽' 등 韓 영화 3편, 끌레르몽 페랑 경쟁 부문 진출

‘단편 영화제의 칸’이라 불리는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 한국 영화 3편이 진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영화 '무례한 새벽'과 '모과'는 국제 경쟁 부문 후보에 올랐다.

끌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는 1979년 프랑스 중부 도시 끌레르몽페랑에서 열리기 시작한 국제단편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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