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의 기다림' 컬링 김은지 "헛되지 않도록 꼭 올림픽 금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2년의 기다림' 컬링 김은지 "헛되지 않도록 꼭 올림픽 금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컬링 여자 대표팀 경기도청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당차게 선언했다.

경기도청의 스킵 김은지는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12년 만에 다시 올림픽에 나간다.이 오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꼭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컬링 종목에 우리나라 최초로 출전했던 김은지는 12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