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 회장은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 기술을 확보해야 향후 50년, 100년을 앞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스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미국 필리조선소를 중심으로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라”고 주문하는 한편 군함과 핵추진잠수함 건조 등에서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독려했다.
김 회장은 “안전은 지속 가능한 한화를 위한 핵심 가치”라며 현장에 실효성 있는 안전 기준 정착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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