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진라면 같은 국물 봉지라면에 주로 적용되며, 냄비나 그릇 없이 봉지 그대로 조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라면을 봉지 안에서 손으로 2~4등분 정도 으깨면 익는 속도가 빨라진다.
뽀글이는 분명 편리한 조리법이지만, 처음 시도한다면 화상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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