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군 개혁의 일환으로 지난달 운용이 중단된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 부대가 무인기 부대로 대체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군사적으로 'deactivate'는 부대가 운용 중단됐다는 것에 더해 다른 전력으로 대체된다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면서 주한미군 아파치 부대의 운용이 중단되더라도 주한미군 병력 규모에는 변함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측이 주한미군 아파치 부대 운용을 중단하면서 한국과 사전 협의를 거치지 않은 점도 주한미군 감축과는 무관하다는 관측에 힘을 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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