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심경 "스스로 덜 다치도록 냉정히 바라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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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심경 "스스로 덜 다치도록 냉정히 바라봐야"

최근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한 나나가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2일 팬 소통 플랫폼에 "저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지 시간이 꽤 됐다.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고싶은 이런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나의 욕심일수도 있겠다.근데 왜 이게 욕심이라는 생각을 해야할까.그런 생각이 들 때면 회의감까지 느껴졌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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