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국 최초 원주혁신도시 전 구역 ‘골목형상점가’ 지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2일 원주혁신도시 상가 구역이 ‘골목형상점가’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심평원이 중심이 돼 민·관·공이 협력한 결과로 혁신도시 상권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한국국제경제학회의 2022년 ‘온누리상품권 경제 효과 분석 및 제도 개선방안 연구’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시 상가의 일평균 매출액 약 27% 증가되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원주혁신도시 구역 내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상가 626개소(5개 구역)의 온누리상품권 가맹 소상공인 매출 27%(연간 100억) 증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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