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일 용산 대통령실 내부에 설치된 사우나 등 사적 공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작은 호텔'이라며 공개했다.
공간 한편에는 샤워 시설과 세면대, 사우나 부스가 설치돼 있었다.
목재로 마감된 사우나 내부에는 스토브와 벤치, 모래시계 등이 비치됐으며 한쪽 벽면에는 TV가 설치된 모습도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