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부에 꾸며놓았던 사우나와 침실 등 대규모 개인 휴식 공간의 실체를 상세히 공개했다.
강 실장은 이를 ‘비밀 출입구’라고 명명하며 "대통령실 기관장이자 비서실장인 나조차 해당 통로를 이용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철저히 은폐된 공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청사 내부 집무실 안쪽 깊숙한 곳에 마련된 휴식 공간은 사우나와 침실, 응접실이 연결된 대형 스위트룸 형태를 띠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