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택 공급 의지를 다졌다.
오 시장은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끝에 2031년까지 31만 가구를 착공한다는 계획이 실현 가능한 정도에 이르렀다"며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서울시도 주택공급 현장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부터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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