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신규항로 유치로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반등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항만공사 "신규항로 유치로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반등을"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에 직면한 인천항만공사(IPA)가 올해 물동량 반등을 위해 항로 다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경규 IPA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다소 주춤했던 컨테이너 물동량 반등을 위해 미주·인도·인도네시아·중동 중심의 신규 항로를 유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IPA는 지난해 108만여명을 기록한 인천항 해양 관광객 수를 160만명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