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中企 앞세워 혈세 빼먹는 정책자금 브로커 '안 잡나 못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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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中企 앞세워 혈세 빼먹는 정책자금 브로커 '안 잡나 못 잡나'

민간 정책자금 중계 업체에 수수료를 주고 신청해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는 것이었다.

정책자금 브로커 근절 엄포에도 수년째 영업 지속, 신고 포상제 두고도 실효성 의문부호 .

그러면서 그는 정책자금 브로커들이 판치는 이유에 대해 정책 운영기관이나 자금집행 기관 등에서 불법 중계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엄포를 놓지만 실질적인 단속이나 조사는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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