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공천 혁명'으로 부정부패, 금품 수수 등 불법적인 요소를 완벽하게 제거하겠다고도 강조했다.
정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5월 21일이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이라며 "한 달 전인 4월 20일까지는 공천을 마무리하고 후보를 결정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즉 하나도 행사하지 않겠다"며 "1차 예비경선은 100% 권리당원 경선이니 권리당원들에게 공천권을 드리는 공천 혁명을 이번에 이루자"고 시도당 위원장에게 주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