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최근 대통령 연두업무보고 당시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을 제안한 것에 대해 "지난 20년간 방사청이 쌓아온 전문성·경험·성과를 바탕으로 이미 맡고 있는 책임을 제도적으로 정리하자는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 역할을 방위사업청이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청장은 "새로운 역할을 맡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게 우리의 방식과 기준 또한 달라져야 한다"며 ▲국방 R&D의 출발점 전환 ▲방산 생태계의 참여 구조 개선 ▲국가 총체적 역량 결집에 기반한 방산 수출 관리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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