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비밀 통로' 이어 집무실에 '개인 사우나·대형 침대'까지..."호텔 차린 수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석열, '비밀 통로' 이어 집무실에 '개인 사우나·대형 침대'까지..."호텔 차린 수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집무실 안에 설치된 사우나 모습 등을 공개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2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설치된 사우나실과 윤 전 대통령 전용 비밀 출입 통로 사진 등을 공개하며 "허물어지면 기록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기록용으로 보관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강 비서실장이 공개한 이른바 '비밀 통로' 사진을 보면 통로 바로 옆에는 차량을 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바깥에서는 들여다볼 수 없도록 불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벽을 세웠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