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동계 스토브리그·전지훈련' 종목·규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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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계 스토브리그·전지훈련' 종목·규모 확대

강원 강릉시는 동계 스토브리그와 전지훈련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일부터 축구 종목을 시작으로 동계 스토브리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축구 종목에만 연인원 1만3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동계 스토브리그는 기존 축구·야구 종목에 아이스하키 종목이 새롭게 추가돼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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