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최대 관광 대국 태국의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년 만에 감소했다.
2일 블룸버그통신과 태국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33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7.2% 줄었다.
지난해 초부터 중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태국에서 납치돼 미얀마·캄보디아 국경 인근 범죄단지로 끌려가는 사건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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