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가 곧 가장 확실한 투자’라는 인식이 뿌리내리도록 하겠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6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2026년을 ‘개인정보 보호 체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정해, 5가지 핵심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송 위원장은 “개인정보 보호가 모든 분야에서 ‘기본’으로 작동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 속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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