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훼이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저희가 활동을 시작했던 2016년부터 2026년까지, 때론 철저한 비지니스 아티스트 동료로, 때론 사랑하는 연인이자 친구로 10년이란 시간동안 음악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왔다.그 끝에 저희 둘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오는 25일 결혼을 알렸다.
이어 "노부부가 되어도 언제나 한결 같이 좋은 음악 들려 드리겠다.다음 앨범은 뮤지션 부부로 돌아오겠다"고 예고하며 "행복하게 살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윤훼이와 세우는 '세우 인 윤훼이'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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