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 선수를 포함한 국민대표 11명을 청와대에 초청해 포상했다.
첫 수상자는 이상혁 선수로, 그가 속한 SK텔레콤 T1은 지난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역사상 최초로 3년 연속 월드 챔피언십(월즈)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영덕 산불 현장에서 주민 보호에 기여한 수기안토 선원과 김해인 울진해양경찰서 경감에게는 각각 대통령 표창과 옥조근정훈장이, 화재 재난 현장에서 활약한 진준호 경주소방서 소방위에게는 근정포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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