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6·3 대선 전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으로부터 "집권 시 총리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전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리직을 거절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 2월 민주당의 모 의원이 내게 '이 대표가 집권하면 국무총리를 맡아 달라고 했다.
이어 "작년 5월 초쯤 김민석 당시 의원에게 전화 여러 통과 문자가 오길래 아예 답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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