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서울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10대 청소년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군은 오후 2시 46분께 사건 현장에서 약 150m 떨어진 곳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지만, A군이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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