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 따르면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복직 논의를 위한 올해 첫 교섭이자 7차 교섭이 이달 1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공농성을 진행하는 사이 정권이 달러졌음에도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상태다.
그는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며 “세종호텔 해고자들의 복직이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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