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사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며 사회적 신뢰 회복과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 의장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건배 제의를 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건배사로 ‘국민과 함께’, ‘통합과 도약으로’를 외치며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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