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기업에 정부가 인건비를 지원하는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이 새해 첫날부터 다시 시작됐다.
1일 고용노동부는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예산 69억원을 확보하고, 이날부터 참여 기업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으로, 기업은 3개월 단위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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