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킬미 힐미’로 대상 받을 때...”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의 지성과 '2015 MBC 연기대상' 수상 당시의 지성(사진=MBC) 배우 지성이 2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한 제작발표회에서 에 대해 전했다.
지성은 다중인격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던 드라마 ‘킬미 힐미’ 이후 11년 만에 MBC 드라마로 돌아왔다.
왼쪽부터 박희순, 지성, 원진아(사진=MBC) 대법원장 강신진 역의 박희순은 “나름 10년 동안 빡세게 살아왔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덧붙여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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