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해 현장 정착,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제조혁신, 탈탄소 전환, 현지화를 통해 철강·이차전지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
장 회장은 “경쟁사와 기술 초격차를 실현하지 못하고 과거 방식을 답습하면 당장의 생존도 장담할 수 없다”며 “기술에 토대를 둔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를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철강 사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복안으로 ▲차별화된 현지 시장별 성장 전략 ▲탈탄소 전환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