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 등에 따르면, 상하이의 한 조선소에서 수직 미사일 발사대를 장착한 화물선 '중다 79호'(ZHONGDA 79)에 모듈식 차량 기반 항공기 발진 시스템이 실린 모습이 최근 포착됐습니다.
군사용으로 개조된 화물선 중다 79호에 무인전투기와 항공기 발진 시스템을 적재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에 설치돼있던 60기의 수직 미사일 발사대는 24기로 줄어들었습니다.
중다 79호에 설치된 미사일 발사대와 무인전투기 발진 시스템 모습이 특별한 보안 없이 그대로 노출된 것을 두고 TWZ는 "중국 당국이 화물선을 군사용으로 개조하는 개념을 증명하거나 이 같은 기술을 외부에 과시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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