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2일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작업에 이미 착수했다"고 밝혔다.
임 대행은 기획예산처 출범 첫날인 이날 오후 세종청사 기자실을 찾아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 재정정책·예산 두 가지가 강력하게 시너지를 내는 것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대행은 "2030년, 그리고 2030+알파(α)의 더 장기적인 시기"를 제시하면서 "기획예산처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작업반을 만들고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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