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지난해 평가 기업의 신용도가 산업별로 차별화한 가운데 소폭 하향 우위 기조가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석유화학과 건설 등은 업황 부진과 실적 저하로, 게임과 상영관 산업은 트렌드의 변화 등으로, 저축은행과 부동산신탁은 비우호적 업황과 건전성 부담에 따른 실적 저하로 신용등급 하향 요인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그는 지난해 장기등급 기준 상향 기업은 17개, 하향 기업은 22개로 소폭 하향 우위 기조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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