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 31일 올해 상반기에 적용되는 항만과 어항공사 351개 공종에 대한 표준 시장단가를 공고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항만 및 어항공사 표준 시장단가는 100억원 이상의 항만 및 어항 건설공사비를 결정하는 기초 자료로서, 매년 상·하반기 공고된다.
공두표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현장조사를 기반으로 한 이번 표준 시장단가 현실화 조치가 항만 건설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영해 적정 공사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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