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첫 여행에 3살 딸 비상 "3일간 장염·탈수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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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첫 여행에 3살 딸 비상 "3일간 장염·탈수 증세"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 서이가 여행 중 아팠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서이의 첫 번째 여행 언제나 아이랑 어딜가면 변수가 생기는 걸 많이 겪어봤지만 이번엔 어마무지한 장염과 탈수가 3일 동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이병헌이 서이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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