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이후에 다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부 구청을 포함한 대다수 행정복지센터에서 '점심시간 휴무제'가 전면 시행된 첫날인 2일 오후 12시.
창구 위에는 '점심시간(12~13시) 휴무 안내'라고 적힌 팻말이 놓였고, 민원인들이 드나들던 출입문 일부는 닫혔다.
앞서 점심시간 휴무제는 지난해 3월부터 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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