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뮤지컬 '킹키부츠'를 보기 위한 관객들이다.
무대 매너는 어떠랴, 킹키부츠를 신고 휘청이던 모습은 찰나, 아이돌 다운 끼와 무대 장악력은 금세 극장을 압도한다.
여기서 등장한 백형훈, 이재환이라는 뉴 웨이브는 '킹키부츠' 7번째 시즌의 최고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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