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준 MBC 사장이 새해를 맞아 “공영방송의 정신과 저널리즘 원칙을 끝까지 지켜가겠다”며 시청률·신뢰도 1위 수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광고 시장의 구조적 축소와 글로벌 OTT 중심의 유통 구조, 제작비 상승은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라며 “이제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MBC의 콘텐츠와 브랜드가 직접 시장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추구하는 K-컬처 IP의 글로벌화는 글로벌 시장에 통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