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지역 특산물 활용과 계약재배 확대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점을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협업을 바탕으로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2024년 한 해 동안 총 7종의 제품에 약 114톤의 국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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