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0일께부터 백악관을 떠나 마러라고에 머물며 공식 외교 일정 등을 소화하는 한편, 연말연시 '파티 모드'를 이어가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일례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회담 이후 마러라고에서 파티를 열었다.
파티에는 교황 레오 14세의 친형이자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구호) 지지자로 알려진 루이스 프레보스트가 참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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