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 실증과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을 통해 광주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전남 행정 통합 추진에 ‘기대와 응원’…지역 경쟁력 강화 .
이 원장은 이러한 광주·전남의 협력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진흥원 역시 콘텐츠와 기술, 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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