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성은 2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금토극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MBC 하면 킬미 힐미 생각이 난다.그런 의미에서 판사 이한영도 잘 만들고 싶었다.MBC만의 색깔이 있다.행복하게 촬영했고 기대감도 있다"며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작가님이 탄탄한 필력으로 써줬고 극본에 매력을 느꼈다.
판사 이한영은 단순한 정치, 법정 드라마가 아닌, '이한영'의 감정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깊은 고민을 해볼 수 있다.
지성은 "솔직히 상은 생각하지 않고 우리 작품을 보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며 "시청률 50%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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