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일해도 202만 원, '공공부문 중간착취' 원흉 기재부 인건비 지침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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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일해도 202만 원, '공공부문 중간착취' 원흉 기재부 인건비 지침이 문제"

철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기획재정부 총인건비 지침을 빌미로 한 공공부문 중간착취를 막아달라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지부는 "정부가 만든 지침이 정부기구인 중노위 조정안조차 무력화하는 모순적 상황을 대통령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며 △코레일네트웍스의 중노위 임금 조정안 수용 △기재부 총인건비 지침 개선 및 예외 인정 등에 대한 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종호 코레일네트웍스지부 쟁의대책위원장은 "공공부문 비정규직에게 적정임금을 지급하라는 대통령의 말이 진심이라면 지금 당장 청와대 앞 신문고의 북소리에 귀를 기울여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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